ABOUT KPLUS

KPLUS는 고은경 대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설립 이래 수 많은 스타를 배출하며 성장해 온 패션, 모델,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선도 기업입니다. 연기자와 패션모델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패션쇼 기획 제작에서 미디어 콘텐츠 제작, 브랜드 PR&마케팅 등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랜드에 맞추어 온라인 커머스 사업은 물론이고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휴먼 산업, NFT를 통한 아트 활동 등 MZ세대의 관심과뉴비즈니스를 촉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영역으로 적극적인 진출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 초록뱀 미디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모델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여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뿐만 아니라 연예계, 예술계 등 다양한 범위에서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케이플러스 고   은   경대표
  • 현 (주)케이플러스 홀딩스 대표

    2021 ~
  • (주)YG 케이플러스 대표

    2014 ~
  • (주)케이플러스미디어 설립

    2008
  •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패션모델과 전임교수 역임

    2007
  • 동덕여자대학교 스포츠 모델학과 겸임교수 역임

    2001 ~ 2004
  • DCM 대표

    2000 ~ 2008
  • 비데오 꼬 셀렉트 원장

    1999 ~ 2000
MANAGEMENT 매니지먼트
본부

매니지먼트 본부에서는 전속 모델들의 각종 패션쇼, 매거진, 온라인 바이럴, 광고 캠페인 활동 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예능, 해외 진출 등 다방면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인 모델 및 연기자를 발굴하여 각각의 특성에 맞게 나아갈 방향을 기획하고 제안하며 자체 프로덕션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합니다.

또한 SNS, MCN 등 미디어 트렌드 선도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구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합니다.

세계의 무대로 진출한 모델들을 체계적으로 서포트하고 해외 진출을 꿈꾸는 모델들에게 안정적인 기회를 제공하며,
초록뱀 미디어, YG엔터테인먼트와의 긴밀한 협업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연기/방송 등 새로운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모델테이너로 트레이닝 하고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보다 넓은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PLANNING & PRODUCTION 기획본부

기획본부는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분야의 제약없이 다양하고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브랜드가 원하는, 만들고자 하는 바를 꼼꼼히 분석하고 그에 따라 브랜드에 특화된 디테일하고 명확한 기획/연출을 제안합니다.

광고주에 대해 단순한 클라이언트가 아닌 브랜드를 함께 성장시키는 파트너로써의 접근으로 가심비를 높이는,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에티튜드를 갖추어 언제나 만족도 높은 프로젝트를 구현하고 있으며 컨퍼런스, 전시, 파티, 패션쇼 등 기획과 연출이 포함된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CADEMY 아카데미

KPLUS ACADEMY는 각 분야의 전문적인 활동을 위한 실무 위주 교육을 지향하며 최고의 강사진과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기관입니다.

서울과 부산, 롯데월드몰에서 운영되고 있는 아카데미는 모델, 연기, 모델테이너를 양성하는 클래스 뿐만 아니라 시니어 모델, 주니어 모델을 양성하는 클래스를 운영하며 신인 모델을 발굴하고 전문적인 맞춤형 교육과 단계별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PR&MARKETING /
CONTENTS PRODUCTION
홍보·마케팅
콘텐츠 제작

패션과 트렌드의 흐름을 발빠르게 반영하며 크리에이티브한 홍보 전략을 더해 트렌디하면서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Resource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브랜드와 함께 바이럴 합니다.

인플루언서, 모델 SNS 채널과 KPLUS 오피셜 채널을 활용하여 시너지를 높이고 브랜드와 모델의 매칭은 물론,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 생산을 이어갑니다.